여권·신분증 증명사진 만들기
먼저 서류를 고르고 사진을 찍거나 넣으세요. 그 서류 규정대로 얼굴 크기를 맞추고, 고칠 수 있는 것은 고치고, 다시 찍어야 할 것은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정확히 알려 줍니다.
1. 용도 고르기
2. 사진 넣기
사진이 없으면 휴대폰이나 PC 카메라로 지금 찍으세요.
셀카로 찍어도 됩니다. 위치·어깨·얼굴 방향·표정·조명이 모두 맞을 때만 자동으로 찍고, 크기와 구도는 자동으로 맞춥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본 얼굴 사진 1장을 넣으세요 (JPG, PNG, WebP, HEIC).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통과되는 사진 찍는 요령
- 밝은 단색 벽에서 1m쯤 떨어져 서고, 창문이나 부드러운 빛을 마주 보세요.
- 셀카로 찍어도 됩니다. 팔을 쭉 뻗어 휴대폰을 눈높이에 들고(두 손으로 들면 어깨가 수평이 되기 쉽습니다) 얼굴과 어깨를 정면으로 하세요. 휴대폰을 얼굴 바로 앞에 대면 코·이마가 커 보입니다.
- 카메라를 똑바로 보고, 입은 다물고, 두 눈을 뜨고, 머리카락이 눈과 귀를 가리지 않게 하세요.
- 모자와 색안경은 안 되며, 어깨까지 나오게 찍으세요.
- 6개월 안에 찍은 사진을 쓰세요.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내려받는 것은 AI 모델 파일(약 41MB, 처음 한 번)뿐입니다.
다시 찍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자동으로 고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아래처럼 다시 찍으면 통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점검 결과
사진은 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용 방법
- ‘1. 용도 고르기’에서 ‘나라’와 ‘용도와 규격’을 정하세요. 찍기 전에 ‘규격·주의사항 보기’를 누르면 치수, 쓸 수 있는 배경, 안경과 표정 규정을 볼 수 있습니다.
- ‘2. 사진 넣기’에서 ‘카메라로 바로 찍기’를 눌러 안내 카메라로 찍거나, 휴대폰·컴퓨터에 있는 사진(JPG, PNG, WebP, HEIC)을 넣으세요.
- ‘점검 결과’를 확인하세요. ‘다시 찍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 항목에는 이유와 다시 찍는 방법이 함께 나오고, 나머지는 이미 보정되어 있습니다.
- ‘미세 조정’에서 허용 범위 안의 얼굴 크기, 위치, 배경, 밝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여권·신분증 사진은 ‘얼굴·머리·옷 다듬기’를 ‘원본 그대로’로 두세요.
- 온라인 신청용은 ‘파일 저장’, 인화용은 ‘인화용 저장’을 누르고 4×6인치, 10×15cm, 89×127mm 중에서 고르세요.
주요 기능
서류마다 따로 있는 규정 카드
‘규격·주의사항 보기’에 사진 크기, 얼굴 높이 범위, 나라가 정해 둔 경우 머리 위 여백이나 눈 높이, 쓸 수 있는 배경색, 안경·표정·보정 규정과 공식 안내 페이지 링크가 나옵니다.
기관이 재는 방식 그대로
한국·영국·솅겐 국가는 턱 끝부터 머리카락을 뺀 정수리까지, 미국·일본·중국은 머리카락 끝까지 잽니다. 규격마다 그 기준을 따로 쓰기 때문에 머리숱이 많아도 얼굴이 너무 작게 나오지 않습니다.
읽고 바로 알 수 있는 점검
한 사람만 나왔는지, 정면인지, 머리가 수평인지, 눈을 떴는지, 입을 다물었는지, 무표정이 필요한 서류에서 웃지 않았는지, 빛이 고른지, 머리 전체와 어깨가 들어왔는지, 크기에 맞게 선명한지 확인합니다. 기울어진 머리는 자동으로 바로 세웁니다.
기다려 주는 카메라
안내 카메라는 얼굴을 따라가다가 위치, 어깨, 정면, 표정, 빛이 모두 맞을 때만 3초 뒤에 찍습니다. 저장되는 사진은 일본 규정처럼 좌우가 뒤집히지 않습니다.
배경과 빛 보정
배경은 흰색, 연회색, 연하늘색, 크림색으로 바꾸거나 원래 배경을 밝고 고르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어두운 사진, 색이 낀 사진, 얼굴 한쪽의 그늘, 적목은 결과를 보여 주기 전에 고칩니다.
업로드 용량에 맞는 파일
파일은 신청서가 요구하는 픽셀 크기의 JPG로 저장되고, 미국 비자 신청서(DS-160)의 240KB, 인도 전자비자의 10–300KB 같은 용량 기준에 맞게 화질을 조절합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증명사진이 반려되는 이유는 몇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얼굴이 너무 작거나 크게 찍혔거나, 정수리나 어깨가 잘렸거나, 얼굴 한쪽에 그늘이 졌거나, 안경에 빛이 반사되거나, 배경에 무늬나 색이 있는 경우입니다. 여기서는 그 하나하나를 점검하고, 눈썹을 덮은 앞머리나 안경 반사, 흔들린 사진처럼 컴퓨터가 고칠 수 없는 문제는 무엇인지 알려 주므로 그 부분만 신경 써서 다시 찍으면 됩니다.
집에서 찍어도 잘 찍으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조명보다 창문을 마주 보고, 무늬 없는 밝은 벽에서 1m쯤 떨어져 벽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게 서고, 카메라를 눈높이에 두세요. 휴대폰이 얼굴에 가까우면 코가 커 보입니다. 찍어 줄 사람이 없다면 휴대폰을 두 손으로 잡고 팔을 쭉 뻗어 안내 카메라로 찍으세요.
아예 집에서 만들 수 없는 서류도 있습니다. 독일 여권·신분증은 2025년 5월 1일부터 인증 사진관이나 관청 촬영기의 디지털 사진만 받고, 프랑스 신분증·여권은 전문 사진가나 승인된 무인 촬영기 사진이 필요하며, 캐나다는 상업 사진가의 사진을 요구하고, 포르투갈은 창구에서 직접 찍습니다. 이런 나라나 서류를 고르면 도구가 알려 주며, 최종 판단은 언제나 발급 기관이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사진 크기는 얼마인가요?
나라마다 다릅니다. 한국, 영국, 호주, 일본, 솅겐 국가는 35×45mm, 미국은 2×2인치(51×51mm), 중국은 33×48mm입니다. 종이 크기가 같아도 얼굴 높이 규정은 다르므로 크기만 보지 말고 나라와 서류를 고르세요.
증명사진에 안경을 써도 되나요?
미국 여권·비자, 호주 여권처럼 안경을 금지하는 서류가 있고, 영국 여권과 솅겐 비자처럼 반사 없는 투명 안경은 허용하는 서류도 있습니다. ‘규격·주의사항 보기’의 규정 카드에서 내 서류에 맞는 규정을 볼 수 있습니다.
배경은 꼭 흰색이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흰색이나 미색, 영국은 연회색이나 크림색을 요구하고, 프랑스는 흰색을 받지 않습니다. 도구는 서류가 요구하는 배경으로 시작하고, ‘미세 조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정확한 크기로 인쇄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인화용 저장’을 고른 뒤 사진관이나 온라인 인화 서비스에서 4×6인치(10×15cm) 사진으로 뽑거나, 집 프린터에서 ‘페이지에 맞춤’을 끄고 100% 크기로 인쇄하세요. 회색 선을 따라 자르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에 파일로 낼 수 있나요?
네. 한국 여권 사진 파일이나 미국 비자처럼 온라인 제출용 서류를 고르고 ‘파일 저장’을 누르세요. 요구하는 픽셀 크기로 저장되고 용량 제한 아래로 맞춰집니다.
보정한 사진도 되나요?
여권, 신분증, 운전면허증은 AI 편집을 포함해 보정하거나 합성한 사진을 받지 않으므로 ‘원본 그대로’로 두세요. 화장, 머리색, 정장은 이력서 사진처럼 보정이 허용되는 용도에 쓰는 기능입니다.